평일이었음에도 LGT 할인때문인지, 사람이 꽤 많았다. 30분 정도 기다렸다 입장할 수 있었다. 디카를 가져 가지 않아서 폰카로 찍었더니 화질이 정말 저질이다. 크~
아무튼, 폭립은 불고기맛과 고추장맛이 있었는데, 샐러드바 한쪽에선 직원이 계속 폭립만 구워댔다. 그런데도 워낙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나오는 족족 다들 많이들 가져가서 기다려야만 했다.
아무튼 이렇게 다른 야채와 과일을 가져와 폭립만을 집중 공략했다. 그래서일까, 금방 배가 부른 느낌이. 흑;
두가지 맛 다 괜찮았는데, 개인적으론 고추장맛이 더 입맛에 맞았다.
여기에 후식으로 적당히 조각케익을 먹어준 뒤 마무리했다.
저기 쌀국수 먹은 그릇도 보이고, 아무튼 오랜만에 폭립을 질릴 때까지 먹었고, 다른 샐러드도 부담없이 먹어 치웠다. 다른 달에도 LGT 할인할 때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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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 빕스 남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