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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대로 체험하고 자세한 비교샷을 찍어 올리고 싶었는데, 기한이 정해셔 있어서 제대로 체험하고 적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그래도 며칠 안되지만,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

먼저 <아이릴리 디-라인 노큰크림>이 뭔고 하니, 피부에 바르는 크림인데, 보통 크림이 아닌 기능성 크림이다. 특히 튼 살에 효과적이어서 임산부나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에게 좋다. 튼 살 효과 외에도 탄력부여, 보습에 피부진정과 보호 효과까지 있다. 게다가 천연방부제를 사용해서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도착한 제품의 상태이다. 헬스장을 다니고 있는데 주로 팔 부근과 허벅지에 바를 예정이다.


하루 2~3회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된다. 헬스장에 갈서 운동하기 전에 1회만 사용해서 그런지 체험기간 동안 눈에 띌 만한 효과는 없었다.


최근 제조일의 제품만을 취급한다고 한다.


팔과 다리에 이렇게 발라 문질러 주면 된다. 사실 체험하기 전엔 튼 살이 개선된 모습의 전후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기간 상의 문제와 눈에 띌 만큼의 변화를 효과를 보지 못해서 다른 제품과의 대략적인 느낌만을 비교해서 적어야 할 것 같다.

이전에도 헬스를 하기 전에 유사한 크림을 바르곤 했다. 기존 제품들은 바른 즉시 뭔가 휘발되는 느낌이었는데,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은 바디크림처럼 약간의 끈적거림이 남아 있어, 바른 뒤 5분 후 쯤 헬스복을 입어야 했다. 이런 점에서 보자면,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은 피부타입이 건성인 사람이 쓰면 감촉적으로 더 좋을 것 같다. 약간 향이 나긴 하지만 이 역시 바른 뒤 얼마 후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딱히 튼 살이 아니더라도 촉촉하니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번은 샤워 후 바디크림을 챙겨오지 않아 <아이릴리 디-라인 노튼크림>를 발랐는데, 피부타입이 지복합성 피부라 그런지, 아주 소량만 발랐는데도 좋은 감촉을 유지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격이 고가여서 그렇지, 제품의 질은 추천할 만한 제품이었다. 아무튼 비교샷은 나중에야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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