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사진이다. 펭귄이 여러마리 있었는데 딱 한마리만 헤엄치고 다녀서 아쉬웠다. 재밌는것은 유리관 밖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면 이 펭귄이 그걸 따라서 움직인다는 것이다. 어찌나 귀엽던지.
이름 모를 물고기. 아마도 열대우림에 사는 물고기였던 것 같다.
이 특이한 녀석은 마치 움직이지 않는 모형같이 나왔다.
징그러운 해파리들. 특히 검정색 해파리는 마치 곰팡이 같다.
이것이 무언고 하니....바로, 대왕문어의 빨판이다. 진짜 문어가 얼마나 큰지 들어있는 어항이 비좁아 보일 정도였다.
상어들인데 근처로 안 와서 제대로 된 사진은 찍지 못했다.
별거 아니지만 직접 만져본 것들. 직원이 인심쓰는 척 손님이 별로 없어서 특별히 만지게 해주는거라고 했다. 그런데 이런것들은 그냥 여름에 해수욕장가도 만져볼 수 있으니. 별거 아니고. 저 대왕문어 빨판이나 만지게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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