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았던 나는 당첨되었지만, 친구는 당첨되지 않아서 1장은 자주 가는 카페 장터에서 구매해서 함께 갔다. 같이 갈 친구와 합쳐 3명이었지만, 어차피 4인까지는 2매 밖에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1장만 구매했다. 우리는 오리엔탈 새우 & 안심 스테이크와 몽골리안 페퍼 스테이크를 주문했고, 추가로 샐러드 바를 주문했다.
이것이 몽골리안 페퍼 스테이크이다. 고기는 미디움으로 주문했는데도 불구하고 고기가 약간 질겼다. 그래도 소스 맛은 괜찮았다. 게다가 야채가 적절하게 겻들여져 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다.
이것은 오리엔탈 새우 & 안심 스테이크이다. 딱 봐도 양이 너무 적다. 게다가 새우도 우리가 3명인거 알고 그랬는지, 딱 3마리만 있다. 그래도 고기는 안심이라 그런지 몽골리안 페퍼 스테이크보다 연하고 부드러웠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계산서에 주요리 2개는 0원으로 표시되어 있다. 그래서 22,880원만 계산해면 됐다. 할인되는 카드가 있어서 활용했지만, 정확히 얼마였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그리고 당첨 티켓 1장은 카페에서 1,6000원에 구매했으니 3,5000원 정도에 3명이서 배불리 잘 먹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