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포장되어 있다. 안에 스폰지가 들어 있어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안전하다.
구성품은 텀블러 액자 본체와 USB 연결선이 전부이다. 즉 컴퓨터에 연결해서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모양이 달걀모양으로 원하는 위치와 방향에 고정시킬 수 도 없다는 것도 아쉬웠다.
액자 뒤쪽에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연결만 하면 저절로 작동이 된다. 기본적으로 들어있던 사진이 작동하는 모습이다.
뒤쪽에 USB 연결선 외에 메뉴가 있는데 이를 통해서 시간과 알람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자신은 USB를 연결하고 USB 연결 메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사진 전송 프로그램이 작동한다. 자신이 옮기고 싶은 사진을 오른족으로 이동시키면 된다. 총 138장을 옮길 수 있다. 옮길 때 위치나 크기 와 같은 간단한 설정은 가능하다.
이렇게 사진을 다 옮긴 뒤 저장을 하면 된다. 그럼 턴블러 액자의 사진들이 제대로 작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제품 특성상 그렇겠지만 화질이 별로라는 점이다. 디카 사진으로 찍은 고화질의 사진을 넣었는데도 제품이 그것을 못 따라줘 마치 폰카처럼 보여진다. 게다가 USB를 통해서만 작동하기 떄문에 컴퓨터가 없는 경우 무용지물이 된다. 차라리 작은 배터리를 사용하는것일 나을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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