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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폰 이후 뽐뿌질을 안 했어야 했는데, 중독된 뽐뿌질에 그만, 아르고폰마저 질러 버렸다. 역시 버스는 타이밍이라고, 너무 일찍 버스를 타버린 까닭에 그저 쭉쭉 가격이 내려가는 아르고폰을 보고만 있어야 했는데, 결국 1,800원까지 내려가는 모습을 보니, 지름신이 가만있질 않았다. 결국엔 신규로 LGT에 아르고폰을 개통시켜 버렸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기다리던 아르고폰이 도착했다.


미개봉 상태로 도착했다. 이중씰도 아니다.


이제 생산 안 하는 줄 알았는데, 09년5월 제품이다. 그야말로 양품이다.


구성품도 풍족하니, 뭔가 좋아 보인다.


이제 나도 터치폰 유저닷! 아르고폰이 해킹됐다는데, 그것들도 하나씩 적용시켜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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