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점은 테이블이 놓인 장소 밖에 잔디와 함께 분수가 놓여있어 주변 경관이 참 좋았다. 하지만 이날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부는 바람에 차마 밖엔 나가보지 못해 아쉬웠다.
음식들 종류도 많고, 맛도 내 입맛에 딱 알맞아서 정말 좋았다. 그래서인지, 너무 먹는데만 정신이 팔려 사진은 얼마 못 찍었다.
역시 아쉽다면 맛이 최강이라 그런지, 가격도 최강이었다. 런치에 22,000원이다. 만만치 않은 가격이다. 제일뷔페는 이보다 저렴했던 것 같은데 말이다. 언제 또 가볼런지. 가격만 좀 더 저렴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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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스펀지부페
